민한신이 나와준 후,
꾸준히 돌렸던 08 롯데가...
마이너 우승 후.... 처음으로 클래식에서 우승하였습니다.
그 간에 클래식부터 챔피언까지 우승 못하고 떠돌아 다니기만 했었죠...
클래식 우승으로
클래식 이하... 유학지에서 유학을 보낼 수 있게되었습니다.
그간 쌓아둔 9개의 무료 유학권을 누구부터 써야할지 고민입니다 ㅋ


3할대 테이블 세터 2명입니다..
밥상을 아주 곱게 차려줬네요..


조성환과 가르시아가 거의 반년이상 안나오고 있기 때문에
3번에 강민호, 5번에 박기혁을 써주고 있습니다.
강민호는 롤코끼고 살짝 있지만 3번도 잘해주지만.. 박기혁은 울며 겨자먹기로 그냥 씁니다... 도루하는 5번타자...




타고 투저의 영향인지 하위타선도 250 이상 쳐주네요...





1선발 민한신... 정말 믿고 쓰는 민한신입니다..
2선발 이용훈과 3선발 매클레리... 원래는 5선발 급인데...
송승준, 장원준, 조정훈이 안나와주는 이상 울며써야죠..
참고로 4선발~5선발은 4코스트 콤비.. 허준혁과 임경완입니다....
4~5선발이 못해줘도 1~2중계가 10승 해줍니다...
만약 1~2중계도 성적이 시원찮으면 그 시즌은 강등권이라고 봐야죠,,,


셋마...
강영식 이친구는 왜 아직도 안나오는지...
염종석이 중계진으로 가면 더 좋을텐데 말이죠..
이렇게 구멍 숭숭빠진 08 롯데를 꾸준히 돌리는 동안
심정수 없는 07 삼성 풀덱이 완성되었습니다...
수많은 삼성덱 중에 07 삼성 육성기는 많이 없는 것 같아서
07 삼성을 처음부터 키워보면서 육성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우승 상금으로 카드깡해서 혹시나 07 심정수 나오면 바로 시작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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